활성화 / 비활성화 정책
CronBark의 주요 리소스(크론잡, 알림 채널, API 토큰)는 삭제하지 않고도 일시적으로 끌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의 토글 스위치로 즉시 전환되며, 설정과 과거 이력은 보존됩니다.
크론잡 활성 / 비활성
비활성화 시
- 플랜 한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 한도 초과로 차단된 경우 일부를 비활성화하면 여유가 생깁니다.
- Health Check 이벤트를 받으면 403 Forbidden을 반환하고 이벤트는 무시됩니다.
- 과거 실행 이력은 그대로 보관됩니다 (보관 기간 규정 적용).
- 지연 / 타임아웃 감지 Beat 태스크도 이 크론잡을 건너뜁니다.
활성화 시
- 한도 체크 후 재활성화됩니다. 플랜 한도 초과 시 활성화에 실패합니다.
- 즉시 이벤트 수신이 재개됩니다.
알림 채널 활성 / 비활성
비활성화 시
- 알림 발송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실패 · 지연 · 타임아웃 이벤트가 발생해도 이 채널로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 알림 규칙(AlertRule)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재활성화 시 즉시 같은 규칙으로 동작합니다.
- 다른 채널(활성 상태인 Slack · 이메일)로는 정상 발송됩니다.
활성화 시
- 즉시 발송이 재개됩니다.
- 비활성 기간 동안 발생한 알림은 소급 발송되지 않습니다 (실시간 알림의 성격상).
API 토큰 활성 / 비활성
비활성화 시
- Health Check 호출 시 401 Unauthorized를 반환합니다.
- 발급 이력은 보존되어 감사(Audit) 목적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 시
- 즉시 재사용 가능합니다. 토큰 값은 그대로이므로 클라이언트 코드 수정이 필요 없습니다.
Best Practice
비활성화 기능은 삭제의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세요:
- 장기 유지보수 — 배포 동결 기간 동안 특정 크론잡을 비활성화하여 false alarm 방지
- 휴일 알림 끄기 — 공휴일 · 주말 동안 특정 채널만 비활성화 (규칙 재설정 불필요)
- 토큰 회전 중 — 새 토큰으로 전환한 뒤 기존 토큰을 비활성화, 문제 발생 시 즉시 복구
- 단계적 롤아웃 — 새 크론잡을 비활성 상태로 먼저 등록 후, 설정 검토가 끝나면 활성화
완전히 제거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삭제를 사용하세요. 비활성화는 일시 정지, 삭제는 영구 파기입니다.
조직(워크스페이스) 수명주기
워크스페이스 자체도 “삭제”는 즉시 파기가 아니라 30일 grace period를 갖는 soft delete입니다.
생성 (Owner가 온보딩 또는 /create)
→ 활성
→ [Owner 삭제]
→ Soft Delete (모든 데이터 보존, API 접근만 차단)
├─ 30일 이내: 고객 지원팀 연락 시 활성 상태로 복구 가능
└─ 30일 경과: 크론잡/토큰/멤버/초대/감사 로그까지 자동으로 영구 삭제- Soft Delete 상태에서는 모든 API가 해당 워크스페이스를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합니다 — 대시보드 접근, Health Check 이벤트 수신 모두 차단됩니다.
- 하위 리소스(Cronjob · Execution · ApiToken · AlertChannel · AlertRule · OrgMember · OrgInvitation · AuditLog)는 grace period 동안 그대로 보존되어, 복구 시 어떤 데이터도 손실되지 않습니다.
- 감사 로그에는 삭제 시점의 멤버 수 / 플랜 스냅샷이 함께 기록되어, 복구 요청이 들어와도 상태를 교차 검증할 수 있습니다.
- 실수 방지를 위해 삭제 UI는 조직 이름 재입력을 요구합니다.